이든 칼럼

보고 겪은 일에 연구와 자료를 더한 이든의 이야기

이든 칼럼

모든 말이 ‘~해라’로 끝나는 사람들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은 왜 그럴까요? “이제 향수 좀 그만 사요.” 상대를 위하는 말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자기가 위에 서기 위한 말, 친한 척 뒤에 숨은 서열 의식을 심리학 연구로 풀어 봤습니다.

이든 칼럼

남을 깎아야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들

오랜만의 첫인사가 “너도 이제 배가 나왔네”였습니다. 인사처럼 들리지만 상대를 깎아내리는 말, 그 아래 숨은 마음을 자존감 연구와 키 큰 양귀비 증후군으로 풀어 보고, 이런 사람과 어떻게 지낼지 정리했습니다.

이든 칼럼

52억이 9천만 원으로 — 국내 투자의 위험

전업 투자자 ‘모험가좌’ 김상훈 씨가 3년 10개월간 52억 원을 넣은 선샤인푸드(옛 디딤이앤에프)가 상장폐지되며 9,070만 원만 남았습니다(손실률 98.27%). 거래정지 중 감자와 유상증자로 최대주주 자리까지 잃은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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