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억이 9천만 원으로 — 국내 투자의 위험
전업 투자자 ‘모험가좌’ 김상훈 씨가 3년 10개월간 52억 원을 넣은 선샤인푸드(옛 디딤이앤에프)가 상장폐지되며 9,070만 원만 남았습니다(손실률 98.27%). 거래정지 중 감자와 유상증자로 최대주주 자리까지 잃은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전업 투자자 ‘모험가좌’ 김상훈 씨가 3년 10개월간 52억 원을 넣은 선샤인푸드(옛 디딤이앤에프)가 상장폐지되며 9,070만 원만 남았습니다(손실률 98.27%). 거래정지 중 감자와 유상증자로 최대주주 자리까지 잃은 과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