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옛집식당 / 대파와 무로 끓인 육개장
대구 중구 달성공원 근처 옛집식당. 1953년 문을 연 노포의 대파·무 육개장을 2024년과 2026년 두 번의 방문으로 비교했습니다. 단맛은 그대로였지만 고기 맛은 옅어졌고, 다진 마늘을 넣으니 한결 좋아졌습니다.
대구 중구 달성공원 근처 옛집식당. 1953년 문을 연 노포의 대파·무 육개장을 2024년과 2026년 두 번의 방문으로 비교했습니다. 단맛은 그대로였지만 고기 맛은 옅어졌고, 다진 마늘을 넣으니 한결 좋아졌습니다.
영등포구 신길동 막내회센타 인당 6만 원 자연산 해산물 코스. 무제한 리필 고등어조림, 꽃새우·닭새우, 자연산 제철회, 문어 숙회, 오징어 통찜, 골뱅이, 새우라면까지 소개합니다.
양천구 신정동 미러볼밥술상. 막걸리·과실주·증류주를 병이나 잔으로 즐기는 전통주 술집입니다. 미러볼 문어삼합, 트러플육회, 무늬오징어 버터구이와 서해·화심·파주 소주까지 소개합니다.
양천구 신월동 이도야지.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는데, 잘린 고기인데도 덩어리를 통째로 굽는 듯한 솜씨입니다. 정갈한 상차림, 고기를 식지 않게 지켜주는 작은 불판, 누름판으로 바삭하게 구운 껍데기까지 소개합니다.